KBS2살림남1 박서진, 72세 노인으로 분장해 부모님 눈물 터뜨린 사연 박서진, 72세 노인으로 특수 분장…부모님 눈물 터진 이유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KBS2 '살림남'에서 충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아버지의 나이로 직접 살아보겠다며 특수 분장과 노화 체험 장비까지 착용한 것.거울 앞에 나타난 박서진의 모습은 무려 72세 노인이었다.처음에는 "늙어도 괜찮네"라며 웃음으로 받아쳤지만, 막상 밖으로 나서자 평소엔 아무렇지 않던 일들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박서진이 아버지 나이가 된 이유…"너도 내 나이 돼봐라"이번 체험은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시작됐다.나이가 들수록 걷는 것조차 힘들다는 아버지에게 박서진이 운동을 권유하자,아버지는 "너도 내 나이 돼봐라. 그때 되면 다 안다"고 받아쳤다.그 말이 마음에 걸렸던 박서진은 아버지의 사진을 직접 참고해 특수 분장을 진행했고,노화 .. 2026. 9. 6. 이전 1 다음